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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오늘 뉴스를 보니 "중금속 수도꼭지" 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 (기사 :  http://www.sedaily.com/NewsView/1KZ0MIGZSG#_adtep )

내용을 요약해 보면 이렇다.


-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수도꼭지 중 100개를 를 대상으로 수도위생인증관련 검사를 했더니 그 중 25개 제품이 기준치를 초과 했다.

- 납과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

- 문제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인증 취소와 과태료 등의 제재를 가했다.

-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큰 위험이다.

- 끝.


관련해서 다른 기사도 하나가 더 있다. ( 기사 : http://www.sedaily.com/NewsView/1KZ137N8VT


- 국민들에게 안 좋은 것들이 제재를 당했으나 아직도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

- 담당 부처의 대처가 미흡하고 정책 또한 미흡하다.

- 아무도 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들만 위험하다.

- 끝.


위의 내용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할 것 같다.

"그래서 그 수도꼭지가 어디껀데?"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 문제있는걸 알려줘서 쓰지 말게 하던가. 현재 쓰고 있는걸 확인해 보라고 하던가.."


나 또한 이 번 기사를 보면서 같은 생각은 했다.

모르는게 약이라고 차라리 알려 주질 말던가. 겁만 잔뜩 주고...

해결은 바라지도 않는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만도 알려줘야 할게 아닌가.


그래서 (짜증이 나서) 찾아 봤다.

이래저래 뒤져 보니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뭔가 관련된 자료를 찾은 것 같다.


공지 사항 ( http://kctap.or.kr/custcenter/List.do?board_type=11 ) 에 가 보면 7월27일자로 "시판품 조사 인증취소의 건" 이라는 글들이 몇 개 있다. 이 글의 첨부파일들을 보면 업체와 제품등의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빈약하게) 볼 수있다.

그리고 중요한게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보니 이 제품들이 기사에 나온 사유로 인증 취소가 된 제품인지 알 수가 없다. ( 법령이 기재는 되어 있으나 일반인인 나같은 사람이 보기에는 법령보다는 취소가 된 사유가 간략하게 나와 있는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날짜 및 취소된 제품 갯수를 보면 관련 제품들이 맞는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유추하지 말고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 줬으면..)


불만을 너무 늘어놓다보니 사설이 길어졌다.

그래서 인증 취소된 제품이 뭐냐면!!!!! 위에 말씀드린 대로 한국상하수도협회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해 주세요....

아래 한글이 뷰어 밖에 없는지라. 복붙이 안됩니다..크흡..T^T


그리고 이렇게 정확하게 업체명과 제품명이 노출되면 법적 문제가 있을까봐 그런건진 모르겠으나

앞으로 뉴스 자막이던 기사의 링크던지 간에 이런 내용들을 국민들에게도 알려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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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수도꼭지 제조사 리스트  (0) 2016.07.27
Posted by 첫째토끼

이제는 울산에서도 잡힌다는 소식이 있긴 하지만 전 태초마을(ㅋㅋㅋ) 속초로 포켓몬 여행을 떠났습니다~

속초 고!!! ( 포켓몬 고!!)

포켓몬에 대한 사전 지식은 그저 피카츄가 귀엽다는 정도? 만 있는 상태에서 핸드폰과 보조 배터리만 챙기고 GOGO!


설악산 근처쯤 가니 버스에 탄 사람들의 작은 환호성이 들리기 시작해서 저도 조용히 포케몬 고를 켰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무섭게 생긴 아이가 반겨 주네요;;

초반에 공 던지는게 쉽지 않아서 몇 번 실패 후 Gotcha~


참고로 저도 어느정도 지난 후에 알게 된건데.(이 외에도 뒤늦게 안게 너무 많아요.ㅋ) 포켓볼의 갯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레벨업을 하거나 포켓 스탑에서 리필을 할 수 있으나 어느 정도 계획적으로 사용을 하셔야 할 겁니다.ㅋ


토요일 7시에 출발을 하였으나 차가 많이 막힌 관계로 거의 12시가 다 되어 도착.. 도착한 터미널은 정말 엄청난 인파의 포켓몬 헌터들입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의 얼굴의 모자이크 작업이 힘들 것 같아 패스)


이것도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인데 포켓몬들이 잘 나오는 스팟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저도 버스에서 내려서 사냥을 시작합니다.

이런 아이도 잡고 ( 이름을 다 몰라요.ㅋㅋ)


이렇게 무섭게 생긴 아이가 또 있네요.;


밥을 먹을 때도 상 위에서 돌아다녀요..ㅋㅋ


아~ 간만에 귀여운 아이네요~


그리고 봐도 봐도 적응 안되는 이 물고기 포켓몬..;;  이렇게 길 한가운데서 퍼덕퍼덕 거리고 있는데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이렇게 외길에서 뙇!! 마주치기도 합니다. 이 아이는 고라파덕!!! ㅋㅋ 이정도 압니다.. ( 포켓볼을 던지면 얘들이 피하거나 기술?을 써서 포켓볼을 쳐 내는데.. 고라파덕이 저 맹한눈을 하고 있다가 포켓볼 쳐 내면 정말 빡칩니다.ㅋㅋ)


그리고 대망의 피카츄!! ㅋㅋ  추가적으로 금강대교 ( 속초고속버스터미널 방향) 가 끝나는 지점에서 잡았습니다.

귀엽긴 하지만 전투력(CP 가 전투력?입니다.)이 낮네요.ㅠㅠ


12시부터 식사 시간 및 약간의 구경 시간을 제외하고 거진 5시간 정도 장장 12km 를 걸으며 사냥에 열중하여 총 45종 120마리를 잡았네요.^^;


직접 하기 전까지는 이게 얼마나 재미있길래 이 난리일까 의아해 했었는데요. 직접 해보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어떤 외국인이 핸드폰을 쳐다보며, "한국에는 희망도 없고 포켓몬도 없다" 라는 이상한 말을 했다는데요. 어느정도 공감하게 됩니다.ㅋ


모두들 기회 된다면 (기회가 안된다면 만들어서라도.)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포스트는 아마도 게임 분석(? 몇 가지 방법?) 이 될 거 같습니다.

포켓몬고가 영어기도 하고 어느정도 알고 가지 않으면 포켓몬 잡느라 정신이 없기 때문에 게임에 대해서 놓치게 되는게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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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첫째토끼

최근 마음에 안정을 찾고자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신경 쓰지 않는 연습"


그 중 괜찮은 글귀들을 기억에 되새길겸 쭉 기록해 보고자 한다.


쓸데없이 긴장하지 않는 용기를 갖는다.

제목과는 좀 관계 없는 내용이 많은 듯 하나 한 가지 기억할 만한 글귀(옛날 시라고 함)가 있다.

손뼉을 치면, 새는 날아오르고 잉어는 모여들고 하녀는 차를 가져온다.

손뼉을 치는 동일한 행위에도 받아들이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한다는 의미이다.

이 시를 보면 한 때 많이들 써먹은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근데 막상.. 살다보면 이런 마음가짐으로 타인/타인의 행동을 바라보기란 쉽지가 않다.

하지만 항상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 은 필요하다.


불평은 그냥 들어준다.

이 부분은 정말 공감하기 힘들다. 물론 불평을 늘어놓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상대방의 기분은 한결 나아질 순 있겠으나, 그 짜증과 화를 가만히 앉아 끄덕이면서 듣는게 쉬울까?

그 불만과 불평들의 부정적인 느낌적인 느낌들이 분명히 나한테 엄청난 스트레스로 올 것이 뻔하리라 생각이 든다.

물론 노력은 해 볼 순 있겠으나.. 글쎄... 왠만해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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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지 않는 연습 첫번째  (2) 2016.07.20
Posted by 첫째토끼

PHP 에서 객체지향 형태를 쉽게 지원하기 위해 "__autoload()" function 을 지원한다고 한다.

어떻게 지원하는지 살짝 살펴 보면

<?

$someClass = new SomeClass(); // 이렇게 하면 에러가 난다. 그러니까...

 

===========

 

<?

include some/path/SomeClass.php; //Class 가 정의된 파일을 include(나 require) 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someClass = new SomeClass();

 

위처럼 쓰게 되면 매번 include 도 번거롭지만 중첩해서 class를 사용하게 되면 더욱더 혼란스러워지며 유지보수가 힘들어진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__autoload() 를 사용하여 이런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다.

동작은 아주 간단하다. 어떻게?

function __autoload() 를 선언하면 된다.

 

<?

function __autoload($className) {

include "some/path" . $className . ".php";

}

 

$someClass = new SomeClass();        //호출하게 되면 __autoload가 불리면서 include를 하게 된다.

 

위와 같은 방식을 보게 되면 뭐랄까.. 이런 방식의 해결책을 언어자체에서 지원해줘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별 다른 타이핑 및 복잡함 없이 사용할 수는 있다.

 

그런데 PHP 공식 문서를 보면 (언제나 느끼지만 문서가 참.. 불친절하다..) __autoload는 비추한단다. ( http://php.net/manual/en/language.oop5.autoload.php )

그 이유는 spl_autoload_register() 라는게 있는데 이게 더 좋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 spl_autoload_register 를 알아보자.(SPL이 뭘까 했는데 문서에 Standard PHP Library 의 약자임을 알 수 있다.)

 

spl_autoload_register 도 __autoload 와 비슷하다.

다른 점은 자동로딩시킬 로직을 queue 여러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몇 가지의 편의 기능이 있다는 정도 같다.

 

자세한 건 공식 문서 ( http://php.net/manual/kr/function.spl-autoload-register.php ) 참조하는게 더 좋을 것 같고,

 

간략하게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fumction myLoader($className) {

include some . ".php";

 

spl_autoload_register("myLoader");

 

그리고 아래와 같이 좀 더 복잡하게 쓰는것 도 가능하다.

 

<?

fumction firstLoader($className) {

include "first/" . $className . ".php";

 

function secondLoader($className) {

include "second/" . $className . ".php";

}

 

spl_autoload_register("firstLoader");

spl_autoload_register("second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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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첫째토끼

최근 판교에 알파돔시티가 생기면서 많은 매장들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이니스프리, 그 중에서도 특히 수플레 핫 케이크가 기억이 남아 남깁니다~


먼저 이니스프리는 1층에 화장품 매장, 2층에는 카페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위 사진이 수플레 핫케이크! 

그냥 빵 적당히 나올거라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구성이 알차게 나와서 깜놀~

(근데 수플레가 뭔지 몰라 검색해 보니 "부풀어 오르다"라는 뜻으로 부풀려서 만드는 케익인가보다.-뭐 이쪽은 아는게 없어서.ㅎ)



일단 케익 자체도 아주 몽글몽글하니 부드러운게 케익만으로도 맛이 아주 좋았지만 함께 나온 블루베리 잼과 크림치즈, 꿀(메이플 시럽인가.. 애매..함)과 찍어서 함께 했을 때 달달함이 더해져 훨씬 맛이 좋았다.


실제 메뉴가 나오기 전까진 만원이라는 가격이 좀 과하지 않나 싶었는데 이 정도 구성이면 꽤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1층 매장에 신기방기 한게 하나 있었는데 바로 디퓨저 테스터(?)다. 


위 사진처럼 생긴 4개의 짧은 기둥(?) 같은게 있는데 디퓨저 테스터란다. 화면에서 어떤 제품을 테스트 할지 선택하면

(각 테스터마다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다르다. ) 


아래 사진에 있는 구멍에서 향이 스멀스멀 나온다~  이런게 있다는게 신기하긴 했으나 향이 뭐랄까.. 많이 강해서 은은한 디퓨저의 향을 표현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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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첫째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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